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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다음세대를 위해서 기도할 때입니다.
2026-07-28 07:30:57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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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아빠라는 호칭 대신 보호자라는 호칭을 쓰라니요?
마귀와 사단의 전략은 교활하고 치밀하고 은밀합니다. 

우리가 지금 깨어서 원수와 마귀와 사단을 기도로 물리칠 때인 줄 믿습니다. 
다음세대를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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